• 정기구독
  • 로그인
  • 회원가입

Daily QT|QT 묵상 보기

2026.
11.
02
월요일
우리는 형제
빌레몬서 1:15-25
새벽나라 영상큐티 261102
죄.
조회수   |1449
큐티일   |2021-01-04
작성자   |김동환
내가 생각하는 죄가 아니라 하나님이 정하신 죄다. 하나님은 절대적인 죄의 기준을 정해놓으셨지만 각자 인간들은 자신의 기준으로 죄를 피하려고 할 뿐이다. 불완전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각자의 죄의 기준을 용납해주신다. 즉 각자의 선한기준에 살도록 하신다. 그것이 하나님의 사람은 죄를 짓지 않는다는 요한의 가르침인것 같다. 죄의기준은 하나님이 정하시는것이다. 그래서 그리스도인은 은혜로 산다.


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^^
등록